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순환2

천자문 120강: 선기현알(璇璣懸斡) 회백환조(晦魄環照) 뜻과 해석 (우주의 질서와 달의 변화) 📖 천자문 공부방: 제120강 - 밤하늘의 별은 돌고, 달은 차고 기운다璇璣懸斡(선기현알), 晦魄環照(회백환조)오늘의 마지막 수업 120강입니다. 119강에서 해(시간)를 이야기했다면, 120강은 별과 달(천문)입니다. 하늘에 매달려 도는 북두칠성과 차고 기우는 달의 순환 원리를 배웁니다.239. 이백서른아홉 번째 구절: 선기현알 (璇璣懸斡)"선기(북두칠성)는 매달려 돈다"밤하늘의 별들이 규칙적으로 운행하는 모습입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璇구슬 선구슬, 선기(천체 관측 기구, 별)璣구슬 기구슬, 선기(별)懸매달 현매달다, 현수막斡돌 알돌다, 관리하다, 주선하다'선기(璇璣)'는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북두칠성이나 천체를 관측하는 기구를 뜻합니다. 별들이 하늘에 매달려(懸) 빙글빙글 도는(.. 2026. 2. 10.
천자문 97강: 진근위예(陳根委翳) 낙엽표요(落葉飄搖) 뜻과 해석 (세월의 무상함과 자연의 순환) 📖 천자문 공부방: 제97강 - 묵은 뿌리는 시들고, 낙엽은 펄펄 날린다陳根委翳(진근위예), 落葉飄搖(낙엽표요)96강에서 잎이 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97강에서는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풍경입니다. 오래된 것은 사라지고 잎은 떨어져 흙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순환과 덧없음을 노래합니다.193. 백아흔세 번째 구절: 진근위예 (陳根委翳)"묵은 뿌리는 시들어 말라 죽는다"오래된 것은 가고 새로운 것이 옵니다. 생명의 순환입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陳베풀/묵을 진베풀다, 늘어놓다, 묵다(오래되다)根뿌리 근뿌리, 근본委맡길 위맡기다, 버리다, 시들다翳가릴/죽을 예가리다, 그늘, 시들다, 죽다오래된 묵은 뿌리(陳根)는 때가 되면 시들고(委) 말라 죽어(翳) 흙으로 돌아갑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2026. 2. 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