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120강: 선기현알(璇璣懸斡) 회백환조(晦魄環照) 뜻과 해석 (우주의 질서와 달의 변화)
📖 천자문 공부방: 제120강 - 밤하늘의 별은 돌고, 달은 차고 기운다璇璣懸斡(선기현알), 晦魄環照(회백환조)오늘의 마지막 수업 120강입니다. 119강에서 해(시간)를 이야기했다면, 120강은 별과 달(천문)입니다. 하늘에 매달려 도는 북두칠성과 차고 기우는 달의 순환 원리를 배웁니다.239. 이백서른아홉 번째 구절: 선기현알 (璇璣懸斡)"선기(북두칠성)는 매달려 돈다"밤하늘의 별들이 규칙적으로 운행하는 모습입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璇구슬 선구슬, 선기(천체 관측 기구, 별)璣구슬 기구슬, 선기(별)懸매달 현매달다, 현수막斡돌 알돌다, 관리하다, 주선하다'선기(璇璣)'는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북두칠성이나 천체를 관측하는 기구를 뜻합니다. 별들이 하늘에 매달려(懸) 빙글빙글 도는(..
2026.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