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식물1 천자문 96강: 비파만취(枇杷晚翠) 오동조조(梧桐早凋) 뜻과 해석 (늦게까지 푸른 나무와 일찍 지는 나무) 📖 천자문 공부방: 제96강 - 늦게까지 푸른 비파나무, 일찍 지는 오동나무枇杷晚翠(비파만취), 梧桐早凋(오동조조)지난 95강에서 풀과 나무의 성장을 봤습니다. 오늘 96강에서는 나무들의 서로 다른 특징을 비교합니다. 추위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비파나무와,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잎을 떨구는 오동나무의 대조적인 모습입니다.191. 백아흔한 번째 구절: 비파만취 (枇杷晚翠)"비파나무는 늦도록(겨울에도) 푸르다"사계절 내내 변치 않는 지조와 절개를 상징합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枇비파나무 비비파나무杷비파나무 파비파나무晚늦을 만늦다, 저물다, 늙다翠푸를 취푸르다, 물총새비파나무(枇杷)는 사철 내내 푸른 상록수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晚)이 와도 그 푸른 빛(翠)을 잃지 않아 소나무처럼 절개 있는 군자에 비유됩.. 2026. 2. 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