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37강: 독초성미(篤初誠美) 신종의령(慎終宜令) 뜻과 해석 (초심과 유종의 미의 가치)
📖 천자문 공부방: 제37강 - 아름다운 시작, 훌륭한 마무리篤初誠美(독초성미), 慎終宜令(신종의령)지난 36강에서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말을 신중히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오늘 37강에서는 그 바른 태도로 일을 시작하고 끝맺는 법을 배웁니다. 시작할 때의 진실한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73. 일흔세 번째 구절: 독초성미 (篤初誠美)"처음을 도탑게(진실하게) 하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다"모든 일의 시작은 신중하고 진실해야 합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篤도타울 독도탑다, 진실하다, 독실하다初처음 초처음, 시초, 시작誠정성 성정성, 참으로, 진실로美아름다울 미아름답다, 좋다, 맛나다무슨 일을 시작할 때 대충 하는 것이 아니라, 도탑고(篤) 성실하게 시작하는..
2026. 1. 25.
천자문 30강: 척벽비보(尺璧非寶) 촌음시경(寸陰 contestants競) 뜻과 해석 (시간의 소중함과 자기계발)
📖 천자문 공부방: 제30강 - 시간은 금보다 귀하다尺璧非寶(척벽비보), 寸陰是競(촌음시경)지난 29강에서 인과응보의 이치를 배웠습니다. 오늘 30강에서는 그 인과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재료, 바로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석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할 찰나의 순간을 이야기합니다.59. 쉰아홉 번째 구절: 척벽비보 (尺璧非寶)"한 자 되는 구슬(보석)이라도 보배가 아니다"아무리 값비싼 물건이라도 진정한 보물은 아니라는 뜻입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尺자 척자(길이 단위, 약 30cm), 법璧구슬 벽둥근 옥, 보석, 벽옥非아닐 비아니다, 그르다, 비방하다寶보배 보보물, 보배, 귀하다'척벽(尺璧)'은 지름이 한 자(약 30cm)나 되는 아주 크고 귀한 옥을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최고의 보물이라 ..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