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잠수함1 천자문 9강: 해함하담(海鹹河淡) 인잠우상(鱗潛羽翔) 뜻과 해석 (바다와 강, 물고기와 새) 📖 천자문 공부방: 제9강 - 바다와 강, 생명의 터전海鹹河淡(해함하담), 鱗潛羽翔(인잠우상)지난 8강에서는 우리 입에 들어가는 먹거리를 다뤘습니다. 오늘 9강에서는 시야를 넓혀 드넓은 바다와 흐르는 강물, 그리고 하늘과 물속을 누비는 동물들의 생태계를 관찰해 봅니다.17. 열일곱 번째 구절: 해함하담 (海鹹河淡)"바닷물은 짜고, 강물은 담백하다"물의 성질을 아주 직관적으로 대조하여 설명합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海바다 해넓은 바다鹹짤 함짜다, 소금기河물/강 하큰 강 (주로 황하를 뜻함)淡맑을/묽을 담싱겁다, 담박하다, 맑다바다는 모든 물을 받아들이기에 맛이 짜고(鹹), 강물은 쉼 없이 흐르기에 맑고 싱겁습니다(淡). 특히 '담(淡)'자는 '욕심이 없고 깨끗한 마음(담백하다)'을 비유할 때도 자주 쓰이는 .. 2026. 1. 2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