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비파1 천자문 57강: 사연설석(肆筵設席) 고슬취생(鼓瑟吹笙) 뜻과 해석 (흥겨운 잔치와 풍류의 미학) 📖 천자문 공부방: 제57강 - 흥겨운 연회, 울려 퍼지는 음악肆筵設席(사연설석), 鼓瑟吹笙(고슬취생)궁궐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잔치를 벌일 차례입니다. 오늘 57강에서는 성대한 연회장의 풍경을 그립니다. 자리를 펴고 악기를 연주하며 태평성대를 즐기는 흥겨운 모습을 만나보세요.113. 백열세 번째 구절: 사연설석 (肆筵設席)"대자리를 펴고 방석을 베풀어 놓다"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연회장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肆펼 사펴다, 늘어놓다, 방자하다筵대자리 연대자리(대나무로 엮은 자리)設베풀 설베풀다, 세우다, 설치하다席자리 석자리, 방석, 지위바닥에 넓은 대자리(筵)를 펴고(肆), 그 위에 손님들이 앉을 방석(席)을 가지런히 설치(設)하여 연회를 준비하는 분주하고 들뜬 분위기를 나타냅니다.114.. 2026. 1. 2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