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121강: 지신수우(指薪修祐) 영수길초(永綏吉劭) 뜻과 해석 (선행의 보답과 영원한 덕업)
📖 천자문 공부방: 제121강 - 복은 닦는 자에게 오고, 덕은 영원하다指薪修祐(지신수우), 永綏吉劭(영수길소)천자문의 끝자락, 121강입니다. 장작이 불을 피우듯 덕을 쌓으면 복이 온다는 자연의 이치를 배웁니다. 선행을 베풀면 그 복이 영원히 이어진다는 따뜻한 교훈입니다.241. 이백마흔한 번째 구절: 지신수우 (指薪修祐)"섶나무(장작)를 가리키듯 복을 닦는다"장작이 타서 불이 되듯, 덕을 쌓으면 복이 됩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指가리킬 지가리키다, 손가락, 뜻薪섶 신섶나무(땔감), 장작修닦을 수닦다, 수양하다, 꾸미다祐도울 우돕다, 복(福), 신의 가호『장자』에 나오는 말로, 땔감(薪)을 계속 대주면 불이 꺼지지 않는 것처럼, 우리가 꾸준히 덕을 닦으면(修) 하늘의 복(祐)도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는 뜻..
2026.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