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91강: 양소견기(兩疎見機) 해조수핍(解組誰逼) 뜻과 해석 (미련 없이 물러나는 결단력의 지혜)
📖 천자문 공부방: 제91강 - 기회를 보아 미련 없이 벼슬을 내려놓다兩疎見機(양소견기), 解組誰逼(해조수핍)지난 90강에서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91강에서는 그 모범 사례인 한나라의 '두 소씨(소광과 소수)' 이야기를 다룹니다. 박수 칠 때 떠나는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줍니다.181. 백여든한 번째 구절: 양소견기 (兩疎見機)"두 소씨는 기틀(기미)을 보았다"소광과 소수는 물러날 때를 정확히 알았습니다.한자훈음의미 분석兩두 량(양)둘, 짝, 두 사람疎트일/성 소성씨(소광, 소수), 트이다見볼 견보다, 나타나다(현)機베틀 기베틀, 기틀, 기회, 기미한나라 선제 때 태자의 스승이었던 소광과 조카 소수는, 벼슬이 높고 공이 많아지자 "만족할 줄 알아야 치욕을 당하지 않는다"는 기미..
2026. 2. 5.